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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서평

총 276권의 도서가 있습니다.

마음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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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쏟아지다2017-09-28 10:46:55

‘만일 그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만 있다면 백배 천배 큰 용기로 배가 되어 나타 날 것이다’ 영화 명량의 주인공 이순신이 한 말 중에 하나다. 가장 두려운 것은 적도 아니라 두려움이라고 말하는 그 장면이 이 책을 읽는 내내 생각이 났다. 우리는 살면서 하는 90퍼센트의 걱정이 사실은 그 무엇인가에 대한 두려움이다. 걱정 없이 살 수 없다면 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걱정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낸 허상인 것이다. 걱정은 두려운 감정을 그대로 녹여낸 일상의 그림자이다. 어둡고 습하고 눅눅하고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 나의 생각이 만들어 놓은 나쁜 자기방어 체계이다. 걱정한다고 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몸과 마음이 병이 든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가 있다. 즐겁고 행복한 삶이야 말로 그 누구나 꿈꾸는 삶이다. 그런데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 어떻게 할까. 행복의 필요충분 조건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대부분의 삶들은 물질적인 영역에서 행복을 저울질 한...

마음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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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노리2017-09-26 14:52:07

살면서 왠지 모를 두려움에 괴롭고 불안한 경험이 종종 있었는데, 두려움에 원인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저자의 해법이 단순하면서도 거의 모든 문제에 적용되는 메가니즘이 놀라웠다. 어려운 학술용어 없이 우리가 경험상 체득 할수 있는 예시들로 이해가 쉬웠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내가 그동안 무의식으로 만들어 놓은 거짓된 감옥의 철창으로부터 나올수 있는 탈출구를 보게 된다.

마음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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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2017-09-25 23:42:56

우와~을유에서 나온 신간중에 맘에 드는책을 찾았네요^^마음감옥이라..ㅋ '나와 행복사이에는 두려움이 있다.'우리에게 있어 적절한 두려움은 필요하지만 삶의 족쇄가 되는 두려움은 그렇지 않고 그 두려움은 결국 내가 만든 ‘마음 감옥’에 스스로를 가둬두게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두려움=마음감옥) 맞아요..우리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두려움으로 스스로를 얼마나 올가메며 살고 있던가요..단연 나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죠 ㅠㅠ 내안에 두려움을 정면으로 제대로 마주할때 비로소 우리는 마음감옥으로부터 진정 자유로워 질수있다고.. 이책에서는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우리가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해야할지 그 안에 숨겨진 메시지를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답니다^^지금 내가만든 감옥안에 갇혀 헤어나오지 못하시는분들께 많은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라고 감히 추천해봅니다^^

마음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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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즈2017-09-25 13:51:54

마음감옥-두려움으로부터의 해방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은 정신을 죽인다. 두려움은 완전한 소멸을 초래하는 작은 죽음이다. 나는 두려움에 맞설 것이며 두려움이 나를 통과하여 지나도록 허락할 것이다. 두려움이 지나가면 나는 마음의 눈으로 그것이 지나간 길을 살펴보리라. 두려움이 사라진 곳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오직 나만이 남아 있으리라-프랭크 허버트의 『듄』, 「두려움을 이기는 기도」중에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두려움을 느끼며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의 대부분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왜 두려워하며 지레 겁을 내는 것일까? 우리 스스로가 만든 두려움의 감옥인 마음감옥에서 탈출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재 많은 두려움 속에 침잠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두려움이 사라질수록 기쁨은 늘어나고, 삶은 단순하면서도 경이로워진다. 그리고 나와 행복 사이에는 두려움밖에 없음을 깨닫게 된다.

마음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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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힘2017-09-22 17:52:47

이 책을 보면서 나의 마음에서 자리잡고 있었던 두려움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우리가 두려움에 떨기 시작하면 두려움의 진동이 파장을 일으킨다. 그러면 친화력의 법칙에 따라 비슷한 진동끼리 반향을 일으키며 에그레고르가 발생한다. 동일한 성질을 가진 진동은 서로 끌어당긴다. 따라서 두려움은 두려움을 끌어 당긴다.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장 두려운것을 끌어 당긴다." 내가 살아온길을 되돌아보니 미래에 대한 두려움, 선택에 대한두려움...등의 두려움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때가 떠오른다. 마음감옥을 읽으면서 두려움에서 해방 될수 있는 휼륭하고 도 명쾌한 답변들...^^ 마음감옥에서 탈출한 비밀지도를 보는 느낌으로 재미 있게 보았다.

논마마로 살아가기

ノンママという生き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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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2017-07-05 23:54:46

‘논마마로 살아가기’는 아이를 낳지 않고 살아가는 이른바 ‘논마마’의 입장에서 그들이 논마마가 된 사정, 논마마로서 살아가는데 겪게 되는 문제 등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책이다. 나는 그 동안 결혼 적령기가 넘었는데도 결혼을 하지 않거나 결혼을 했더라도 아이가 없는 여성들을 볼 때면 막연히 ‘출산이나 육아보다 자신의 일과 생활을 더 중시해서 아이를 안 낳았나 보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논마마들에게는 여러가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는 좀더 그들을 배려한 말과 행동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37p - “출산하지 않은 여성 중에는 여러 가지 신체적, 심리적, 경제적 사정으로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여성들도 많다.” 59p – “나는 학창시절 여러가지 콤플렉스와 좌절을 경험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순수하고 무구하며 에너지로 가득 찬 아기나 어린이는 바라만...

논마마로 살아가기

ノンママという生き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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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즈2017-07-05 02:30:54

논마마로 살아가기 나는 아이 셋을 양육하는 워킹맘이다. 엄마로서의 입장만 고수하고 논마마의 입장은 생각해 볼 겨를도 없었다. 그러는 사이에 내 안에 나도 모르는 편견이 많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절실히 알게 되었다. ‘애 안 낳아 본 사람은 진정한 어른이 아니야’, ‘애도 안 낳아 본 사람이 아이들 마음을 어떻게 읽을 수 있어’ ‘애 안 낳은 사람은 호호 할머니가 되어도 철이 없어’ 등등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편견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다는 사실이 인지되는 순간 너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 논마마’ 그녀들만의 고충!! 이제는 논마마, 엄마, 어머니 모두가 다같이 각자에게 주어진 분량대로 편견없이 삶을 영위해 나가기를 응원한다.

별별 생물들의 희한한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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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2017-07-03 00:06:11

평생 모은 생물학 지식을 조금이라도 더 쏟아놓아야 한다는 작가의 사명감에 정말이지 걸맞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연어의 회귀본능이랄지, 얼룩말의 가로세로 줄무늬라든지, 더 깊게 알 수 없었을 것 같다. 바다 속 생물뿐만 아니라, 동식물까지... 마치 어렸을 때 보던 동물도감, 식물도감을 보고 있는 것만 같았다. 거기에 식용으로 쓰이는 것들은 식감과 맛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더한 도감을 본 적이 없다. 각 생물마다 적당한 길이의 내용에, 사진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논마마로 살아가기

ノンママという生き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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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2017-07-02 21:58:19

이 책을 읽는 내내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이라는 시가 떠올랐다. 우리는 늘 가지 않았던 길에대한 아쉬움이 남곤한다. 스스로 선택해서 결혼을 하지 않은경우, 결혼을 했는데 아이를 갖지 않기로한 경우, 불임인 경우, 직장때문에, 경제적인 이유때문에와 같은 여러가지의 원인으로 아이없는 삶을 선택한 논마마의 심리와 현실적인 문제들과 격게되는 상처와 극복하는 방법들이 정신과 의사인 가야마 리카의 탁원한 통찰력으로 잘 표현 되고 있다. P.197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것에 의해 승패나 가치가 정해지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하자. 아이가 있던 없던 모두가 인정받고 당당하게 주에진 삶을 살기를 이책을 통해 다양한 타인의 삶의 방식을 서로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논마마로 살아가기

ノンママという生き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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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2017-07-02 18:51:21

나는 두아이의 엄마다. 내주변에는 그녀들이 원해서든,원치않아서든 논마마인 지인들이 꽤된다. 독신이어서.불임이어서.아이를싫어해서.아직경제적여력이안되서 등. 나는 이책을읽으며 비로소 깨달았다. 내기그런그녀들에게 무심코 악의없는 폭력을 휘두르고 있었다는것을.. '아기는 언제가져?''무슨문제라도 있는거야?''아이가있는삶은 전혀생각치도 못했던 또다른 삶이고행복이야' '애없으면 몰라,애낳아본사람만알거야'등등.. 나는 저자의 말처럼 철처한 경험주의여성이었던것이다.. 108p.A내아이의탄생만큼은 경험자인 나만 이해하는 기적이기를 바라는마음(그런것일까?) 108p.경험과 이해는전혀다르다.임신과 출산은 경험해야만 아는것도 아니다.또한 경험했다고 해서 누구나 다 아는것도 아니다. 111p.만약의사가 모든것을경험해야만 알수있다면 알코올의존증치료나 치매치료는 누가해야할까 그녀의 모든생각이 공감된것은 아니었다.어머니와 딸의 관계부분에서는 공감할수없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팩트는 출산과 육아는...

별별 생물들의 희한한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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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2017-07-02 08:18:55

박사님이. 알고계신 지식을. 전부다ㅡ꺼내놓으셔서 아주재미있게 읽어보앗다ㅡ 거의 내가알지못햇던 생물들이여서ㅡ더 관심이 많이 가졌다ㅡ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며. 같이 보면서 내가몰랐던생물들이 이렇게많았구나ㅡ다시한번 느끼게해줌이였다 폭탄먼지벌레가ㅡ그중. 제일 재미있었다 저작은몸으로 자기를지키려고 높6은 열과. 독한 가스를 풍긴다는게 너무신기햇다ㅡ자세히 두고보면분명우리주위에서 흔희볼수잇는것들도있엇는데전혀. 모르고있었다는거에 부끄러워졋다ㅡ 재독해서ㅡ아이들에게도. 척척. 다 말해줄수있는수준이 될때까지외우고싶어지는책이다 아이들과같이 볼수있는책으로 추천드려요

별별 생물들의 희한한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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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boo2017-07-02 07:18:04

"아, 진짜 재미있어!" 웃으며 놀라며 신기해하며 읽었던 것 같다. 때론 네살 아가한테 사진을 보여주며 설명도 해주고, 때로는 옆에 앉은 신랑한테 잘난체를 하듯 이야기하며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다. 제목이 딱이다. 정말 잘 지었다.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별별 생물들 이야기가 다 있다. 희한하고 놀랍고 신기한 사생활에 대하여. 솔직히 그냥 지나쳤던 세세한 생김새들까지 설명되어져 있고, 사진도 마침 함께 있으니 확인해보며 읽기에도 아주 그만이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책의 구성은 챕터별로 골라읽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별다른 나뉨없이 특징있는 생물들을 죽 나열한 형식이라 소목차를 보고 관심있는 꼭지를 넘겨 찾아 읽으니 어느 덧 생물 박사가 된 듯한 착각까지 들었다. 아이들도 참 좋아할 것 같다 이런류의 책은. 그 중 얼룩말 이야기를 소개할까 한다. 얼룩말 무늬가 귀여워 평소 얼룩말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그런데 성격이 포악하여 가축화에 실패했다니...... 너무 의외이지 않은가?

별별 생물들의 희한한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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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럼2017-07-01 23:46:38

무수한 생물들이 인간처럼 저마다 사생활이 있을까? 있다면 창조주가 사람을 위해 세상을 만들었는지 의심이 된다. ‘별별 생물들의 희한한 사생활’을 읽어갈수록 생물들은 자신들의 아름다움과 독특한 방법으로 사람들처럼 자손을 번식하며 희한한 사생활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더구나 생물들은 우리와 이웃이고 고마운 기부자들이며 진정한 친구임이 가슴으로 느껴진다. ‘물속에서 살아가는 별별 친구들’, ‘시끌벅적 활기차게 살아가는 이웃들’,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고마운 기부자들’, ‘아름답고 화려한 미의 전령사들’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글 꼭지마다 천연색 사진이 있어 쉽게 볼 수 있다. 어릴 때 방학숙제로 곤충과 식물채집을 해갔던 기억이 부끄럽다. 이제는 살아있는 식물을 꺾어 두꺼운 책 속에 넣고 빳빳해질 때까지 무거운 다듬잇돌로 짓눌러 만들던 그 표본이 아닌, 천연색 사진과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을 들고 생물들과 친구 맺으러 들과 산으로 지금 ...

논마마로 살아가기

ノンママという生き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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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에게2017-07-01 22:44:44

연애와 결혼 그리고 출산이 지극히 사적인 문제인 것은 당연하거니와 기껏해야 가정이나 직장의 문제인데도 역사적으로 보면 이 같은 개인적인 일이 국가의 방침이나 제도와 강하게 이어져 때로는 공공연하게, 때로는 은밀하게 컨트롤되어 왔음에 대해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생각해보지 못하였다. ‘논마마(Non-mother)’의 삶, 어떠하단 말인가. 그것은 결혼을 하지 않거나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고 스스로의 인생만 살아가겠다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선택한 엄중한 삶의 형태인 것이다. 한일위안부합의와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반대하고 있는 일본인이기에 독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정신과 의사인 가야마 리카는 작고 가볍게 구성된 이 책을 통해 이미 논마마들과 직장동료로 친구로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마마(Mohter)와 논마마가 서로의 삶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한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어느 누구든 눈치보지도 주지도 말며 행복하게 살아가자고 자근자근 이야기해 주고 있다.

별별 생물들의 희한한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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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희2017-07-01 12:06:53

책 표지가 정감가는 노란색에 아기자기 그림들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는 생물도감 같아 다른 책들과 비슷하게 그림나와 있고 설명있으리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저자를 알게 되면서 부터 감동이 밀려왔다. 권오길 작가, 살아 있을때 자신이 평생 모은 생물학 지식을 조금이라도 더쏟아 놓고 가야겠다는 겸손한 학자의 이 말이 와 닿았다. 그런후 책을 펴며, 그럼 얼마나 잘 풀어 놓았는지 읽어볼까 하고 오만하게 책을 읽기 시작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교수신문'에 격주로 연재된 것들 중 가려 모은것이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재미 있었다. 할아버지에게 아주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를 듣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생물들의 이야기 뿐 아니라 직접 가서 보고, 만지고, 먹어보고 읽는 내내 너무 생생했다. 내가 만약 어릴때 이책을 접했으면 나도 생물학자가 되겠다고 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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